박 유진 (@pre.ci_ous) 3 hours ago

드디어 , 홀로서기 입성 👋🏻 이주전 아빠의 말씀이 아직도 좀 낯설고 마주하긴 싫지만 받아들여야하는 홀로서기 . 새벽같이 올라가 짐을 풀고 하나하나 정리하는데 먼가 새롭게 시작할수 있어 신은 났지만 또 한편으로 알게 모르게 무거운 짐을 지고 일어서는 기분이다. ‘ 누난 항상 잘해왔으니까 잘 할꺼야 아빤 믿는다 ‘ 항상 나에게 누나라고 불러주신 아빠의 깊은 뜻을 스무살이 되서야 알게되 더 막중한 책임감 가지고 잘 살아야겠다 ✌🏻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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